오늘 · 누적

나는 피해자다

복수의 광장

잊혀져야 할 범죄는 없다.

여기 새긴 모든 글은 — 영원히 남는다.

이름도, 얼굴도 묻지 않는다.
삼켜온 말, 묻혀버린 이름, 잊지 못한 그날 — 여기에 새겨라.

익명으로 새긴다 가해자의 실명·학교·신상 금지 지금 위험하다면 — 117 / 1388 / 112

한 번 새긴 글은 영구히 보존된다. 충동으로 적은 한 줄도 평생 남는다 — 올리기 전 반드시 다시 읽어라.
실명·학교·반·사진을 적으면 너 자신이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할 수 있다. 분노는 적되 특정인을 식별 가능하게 하지 마라. 광장지기는 위반 글을 즉시 삭제한다.

토해내라.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.

새겨진 이름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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